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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TREXGO - 디바이스마트, 엔티렉스 컨텐츠 통합 사이트 &#187; 555 Timer 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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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엔티렉스, 디바이스마트 컨텐츠 통합 사이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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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호]왕초보 전자회로 강좌특집 3부 &#8211; 4</title>
		<link>http://www.ntrexgo.com/archives/10500</link>
		<comments>http://www.ntrexgo.com/archives/1050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Aug 2010 05:50:12 +0000</pubDate>
		<dc:creator>디바이스마트 매거진</dc:creator>
				<category><![CDATA[디바이스마트 매거진]]></category>
		<category><![CDATA[스페셜 컬럼]]></category>
		<category><![CDATA[3호]]></category>
		<category><![CDATA[555 Timer IC]]></category>
		<category><![CDATA[강좌]]></category>
		<category><![CDATA[왕초보]]></category>
		<category><![CDATA[응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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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바이스마트 매거진 3호 &#124; 왕초보 전자회로 강좌 3부 마지막편. 555 Timer IC를 이용한 응용작들을 만들어 보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style="width: 620px" border="0">
<tbody>
<tr>
<td><img class="size-full wp-image-10792 alignleft" alt="Scimage0" src="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Scimage0.jpg" width="201" height="151" /></td>
<td><span style="font-size: x-large;color: #ee1146"><strong>왕초보 전자회로 강좌특집 3부 &#8211; 4</strong></span></p>
<p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font-size: small">글 |스네일앤 스네이크</span></p>
<p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font-size: small;color: #808080">※ 상기 내용은 디바이스마트와 스네일앤 스네이크의 협의를</span><br />
<span style="font-size: small;color: #808080"> 통하여 사용을 득한 내용입니다.</span></p>
</td>
</tr>
</tbody>
</table>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d72844;font-size: large">차례로 빛나는 LED를 만나보자.</span></strong></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color: #ff6600;text-decoration: underline">이번 시간에는 준비한 8 가지 기초회로 중의 일곱번째로 555 (Timer IC)의 펄스열 발생회로를 사용하여 코일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회로입니다.</span></span></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color: #ff9900"><strong>▶ 회로설명 (circuit description)</strong></span><br />
이번에는 555에서 발생시킨 구형파를 입력으로 하는, 로직(Logic) 카운터 IC 4017의 활약으로 10개의 LED를 순차적으로 점등시키는 회로를 소개합니다.<br />
이 회로의 핵심인 4017 (10진 카운터 IC)는, 여섯 번째 555 응용회로에서 소개한 CMOS 로직(Logic) 페밀리 IC인 4027 (JK F/F)과 같은 종류로 널리 사용되는 대표적인 CMOS IC중 하나입니다.<br />
이번 회로를 기점으로, 로직회로와 디지털 인터페이스 회로에서 폭 넓게 사용되고 있는 CMOS 계열의 Logic IC에 친숙해지고, 편안히 사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color: #ff9900"><strong>▶ 회로동작 설명 (circuit operation)</strong></span><br />
그림에서 소개된 회로는 많은 설명이 필요하지 않습니다.<br />
먼저 555는 T=(R1+2 x R2) x C1 / 1.44=약 0.08초 (80ms) 주기의 구형파를 발생 시킵니다. 이제는 너무나 익숙한 회로이지요.<br />
555 출력 구형파는 4017의 14번 Clock 입력단자로 들어갑니다.<br />
4017은 메뉴얼에 의하면 입력펄스 상태가 Low에서 High로 바뀔 때 (on the rising-edge) 카운트가 증가하며, 카운팅에 해당되는 Q0_Q9 단자만 High 상태가 됩니다. (결과적으로 입력펄스가 들어오면, 10개 LED 중 하나씩만이 돌아가며 켜집니다.)</p>
<p><span style="color: #3366ff">※ 영문참조 : The count advances as the clock input becomes high (on the rising-edge). Each output Q0-Q9 goes high in turn as counting advances.</span><br />
<span style="color: #3366ff"> ※ 4017 카운터 IC 핀 번호는 메뉴얼을 참조 바랍니다. (표준 번호매김 방법과 동일)</span></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color: #ff9900"><strong>▶ 회로도 (The circuit diagram) : 순차점등 카운터 IC 회로</strong></span></p>
<p><a href="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03SC013.jpg" rel="lightbox[10500]"><img class="alignnone  wp-image-10755" alt="03SC013" src="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03SC013.jpg" width="493" height="540" /></a></p>
<p>&nbsp;</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d72844;font-size: large">1 Hz, 10 Hz, 100 Hz, 1 KHz, 10 KHz, 100 KHz 표준 펄스발생기</span></strong></p>
<p>&nbsp;</p>
<p><span style="color: #ff9900"><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회로설명 (circuit description)</span> </strong></span><br />
이제 555 응용회로의 마지막 예제에 이르렀습니다.<br />
이번 회로는 임의 시간을 관측할 때, 비교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는 표준펄스를 만드는 회로입니다. 정확한 주기의 표준펄스는 계측기나 측정회로의 기준신호로 필수적인 것입니다.<br />
정확한 표준펄스는 특별한 회로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정확하고 안정된 부품에서 나옵니다. 우리는 이런 종류의 부품을 표준부품이라고 부르며 구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값도 비쌉니다. (고가의 계측장비에 사용) 시중에서 1% 오차의 저항은 구할 수 있으나, 1~2% 오차의 콘덴서를 구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므로 표준부품을 구하는 어려움이, 단지 가격의 문제뿐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br />
우리는 실험단계에 있으므로, 기존의 부품으로 동작시켜 보겠습니다.<br />
만일 오실로스코우프나 주파수 카운터를 이용할 수 있으면 VR1을 조정하여 정확한 주파수에 셋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다 정확한 장비를 기준으로 (제작된 회로를) 조정하는 과정을 보정(Compensation)이라고 부릅니다.</p>
<p><span style="color: #ff9900"><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회로도 (The circuit diagram) : </span>1, 10, 100, 1K, 10K, 100KHz 표준 펄스발생기 회로</span></strong></span></p>
<p><a href="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03SC014.jpg" rel="lightbox[10500]"><img class="alignnone  wp-image-10756" alt="03SC014" src="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03SC014.jpg" width="504" height="653" /></a></p>
<p><span style="color: #ff9900"><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회로동작 설명 (circuit operation)</span> </strong></span><br />
회로 설명은 주파수의 계산으로 끝입니다. R1과 VR1의 직렬값을 미리 50㏀이 되도록 맞추어 둡니다. 발생되는 펄스 주기의 계산은 아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p>
<div class="symple-box yellow none" style="text-align:left; width:100%;"> 
T = (R1 + 2 x R2) x C /1.44, ( f = 1 / T )<br />
1Hz→ (50k+2 x 47k) x 10uF/1.44=144k x 10uF/1.44=1(sec)=1Hz<br />
10Hz→ (50k+2 x 47k) x 1uF/1.44 = 144k x 1uF/1.44=0.1(sec)=10(Hz)<br />
100Hz→ (50k+2 x 47k) x 104p/1.44=144k x 104p/1.44=0.01(sec)=100(Hz)<br />
1KHz→ (50k+2 x 47k) x 103p/1.44=144k x 103/1.44=0.001(sec)=1(KHz)<br />
10KHz→ (50k+2 x 47k) x 102p/1.44=144k x 102p/1.44=0.1(msec)=1(KHz)<br />
100KHz→ (50k+2 x 47k) x 100p/1.44=144k x 100p/1.44=0.01(msec)=100(KHz)<br />
</div>
<p>설명드린 대로 콘덴서의 오차가 10% 이므로, 555에서 출력되는 펄스도 동일한 (크기의) 오차를 가집니다. 소개한 &#8220;표준 펄스발생기&#8221; 회로는 만능기판에 (독립해서) 제작해 두면, 다른 Logic 회로나 마이컴 인터페이스 회로를 실험하는데, (기준 펄스원으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999999">▶왕초보 전자회로의 555Timer IC 강의를 종료합니다.</span><br />
<span style="color: #999999">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강의에 만나뵙겠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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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호]왕초보 전자회로 강좌특집 3부 &#8211; 3</title>
		<link>http://www.ntrexgo.com/archives/10485</link>
		<comments>http://www.ntrexgo.com/archives/1048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Aug 2010 05:40:19 +0000</pubDate>
		<dc:creator>디바이스마트 매거진</dc:creator>
				<category><![CDATA[디바이스마트 매거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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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555 Timer I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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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자회로]]></category>
		<category><![CDATA[특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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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바이스마트 매거진 3호 &#124; 왕초보 전자회로 특강 3부 3편. 555 Timer IC의 다양한 응용작들을 만들어 보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style="width: 620px" border="0">
<tbody>
<tr>
<td><img class="size-full wp-image-10792 alignleft" alt="Scimage0" src="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Scimage0.jpg" width="201" height="151" /></td>
<td><span style="font-size: x-large;color: #ee1146"><strong>왕초보 전자회로 강좌특집 3부 &#8211; 3</strong></span></p>
<p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font-size: small">글 |스네일앤 스네이크</span></p>
<p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font-size: small;color: #808080">※ 상기 내용은 디바이스마트와 스네일앤 스네이크의 협의를</span><br />
<span style="font-size: small;color: #808080"> 통하여 사용을 득한 내용입니다.</span></p>
</td>
</tr>
</tbody>
</table>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d72844;font-size: large">&#8220;앞면이냐? 뒷면이냐?&#8221;(Heads-or-Tails) </span></strong></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color: #ff9900"><strong>▶ 회로설명 (circuit description)</strong></span><br />
우리 나라에는 흔하지 않지만 외화에 보면 종종 동전을 던져 순서를 정하거나 선택을 하는 경우가 나옵니다. 바둑에서 흑 백의 돌을 가리는 방법도 마찬가지이지만, 본질은 정확히 50%의 확률이 나타나는 상황하에서 어느 한 쪽을 선택하고 (선택이 옳았는지&#8230;) 운을 시험해 보는 것입니다.<br />
이와같은 동전 던져 맞추는 과정을 전자회로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핵심은 정확히 50%의 확률상황을 만들고, 선택의 순간을 재빨리 잡아 표시하도록 하여 의지의 선택이 끼어들 수 없도록 만드는 것입니다.<br />
그렇다면 회로적으로 50%의 확률상황을 어떻게 만들 수 있으까요? 555로 고속의 구형파를 발생시키고, JK F/F (JK 플립플롯) IC를 사용하여 매 구형파마다 JK F/F 출력의 (2가지) 상태를 바꾸어 나갑니다.<br />
시험자가 스위치를 떼는 순간 JK F/F 입력에 공급되는 펄스가 멈추게 되므로, JK F/F 출력은 스위치를 떼기 직전의 상태를 보존하여 전해주게 되는 것입니다.</p>
<p>※ JK F/F IC는 J, K 입력을 모두 High로 두면, 출력은 매 입력펄스마다 토글됩니다. 토글이란 이전상태가 High면 Low가 되고, Low면 High로 번갈아 바뀌어 가는 상태를 의미하는 &#8220;디지털 로직&#8221; 용어입니다.</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color: #ff9900"><strong>▶ 회로도 (The circuit diagram) : Heads-or-Tails 회로</strong></span></p>
<p><a href="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03SC011.jpg" rel="lightbox[10485]"><img class="alignnone  wp-image-10753" alt="03SC011" src="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03SC011.jpg" width="461" height="519" /></a></p>
<p><span style="color: #ff9900"><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회로동작 설명 (circuit operation) :</span> </strong></span><br />
555는 T=(R1+2xR2) x C1 / 1.44 = 약 0.5ms 주기의 구형파를 발생합니다. 즉 1초당 약 2,000개의 펄스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지요. 4027은 CMOS 페밀리 IC로 2개의 JK F/F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이 회로에서는 하나만 사용)<br />
4027 JK F/F의 6번 J단자와 5번 K단자를 전원에 함께 묶어 High 상태로 만들어 두었으므로 이제 매 번의 입력 펄스마다 출력상태가 반전되는 T 플립플롯 (T F/F)으로 동작합니다. 좀 더 정확히 묘사하면 입력펄스가 상승하는 순간에 출력상태가 반전됩니다. (상승에지에서 동작)<br />
SW1을 누르면, 고속의 555 출력펄스가 4027 T F/F 입력으로 연결되므로 적색과 녹색의 LED가 번갈아 켜집니다. (초당 2,000번의 횟수로&#8230;) 그러나 LED의 깜박이는 점멸속도가 워낙 빠르므로 우리 눈에는 그저 두 LED가 같이 켜져있는 듯이 보이게 됩니다. SW1을 떼는 순간 (T F/F 입력이 차단되므로) LED는 적색 혹은 녹색중에 하나만 켜진 상태로 얼어붙게 됩니다.</p>
<p>※ 로직 IC 중에서 트랜지스터로 구성된 TTL 페밀리 IC는 연결되지 않은 입력단자는 High 상태가 됩니다. 반면에 FET로 구성된 CMOS 페밀리 IC는 입력단자를 반드시 전원(High)이나 GND(Low)에 연결해서 상태를 고정해 두어야 IC의 정상적인 동작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CMOS IC인 경우 입력단자가 오픈(아무데도 연결되지 않은 상태)되어 있으면, 상태가 오락가락하며 안정되지 않기 때문입니다.</p>
<p>스위치를 누르고 어느 색깔의 LED가 켜질 지 마음속으로 정하십시요.<br />
자 하나, 둘, 셋 스위치에서 손을 떼십시요. 결과가 어떻습니까? 색을 맞추셨나요? 아니면 원하는 색이 켜졌나요? 아니면 그 반대인가요? 어떤 경우에는 보이지 않는 반반 확률의 손에 선택의 방향타를 맡겨 보심이 어떠하신지요.</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d72844;font-size: large">경찰차의 싸이렌 소리를 만들어보면&#8230;</span></strong></p>
<p>&nbsp;</p>
<p><span style="color: #ff9900"><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회로설명 (circuit description)</span> </strong></span><br />
세 번째 555 응용 &#8220;메트로놈&#8221; 회로에서 짧은 펄스에 의한 소리발생 회로를 실험해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좀 더 본격적으로&#8230;) 2개의 555로 2가지 주파수를 발생시켜 서로 높낮이가 다른 두 소리를 만들고, 이 두 주파수를 섞어서 (주파수 변조시켜) 소리의 음색를 변화시키는 회로를 실험해 보겠습니다.<br />
555 IC를 사용한 회로에서 외부 펄스의 주파수를 내부 (펄스)와 섞으려면, 5번 control voltage 단자에 (원하는 주파수의) 구형파를 외부에서 공급해 주면 됩니다. 나머지는 기본회로와 동일합니다.</p>
<p><span style="color: #ff9900"><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회로도 (The circuit diagram) : 경찰차의 싸이렌 소리 발생회로 (주파수 변조)</span> </strong></span><br />
<a href="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03SC015.jpg" rel="lightbox[10485]"><img class="alignnone  wp-image-10757" alt="03SC015" src="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03SC015.jpg" width="470" height="484" /></a></p>
<p><span style="color: #ff9900"><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회로동작 설명 (circuit operation)</span> </strong></span><br />
555 (IC1)의 주파수는 (T = (R1+R2) x C1 / 1.44 ) 약 0.14 초이며, D1의 역활로 듀티비가 50%인 느린 대칭 구형파를 발생시킵니다.<br />
IC2 555는 IC1보다 약 100배 빠른 주파수의 구형파를 발생시키고, C3를 거쳐 스피커를 구동합니다.<br />
IC2 회로만을 (단독으로) 동작시키면 높고 단조로운 소리가 스피커에서 나오게 됩니다. 이제 IC2의 5번 단자에 IC1의 느린 구형파 출력을 연결하여 변화를 보겠습니다. (10K 저항을 직렬로 연결해 줍니다)<br />
실험해 보면 높고, 낮은 두 주파수가 연결되어서 &#8220;삐~뽀~ 삐~뽀~&#8221; 하는 2련의 연속음이 (스피커에서) 발생됩니다. (그렇게 예쁜 소리는 아닙니다.) 이 주파수 혼합실험을 통해, 555로 발생시킨 (전기적) 주파수가 어떻게 실제 소리로 (변환되어) 나타나는지 관찰 할 수 있으리라 기대됩니다.</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d72844;font-size: large">PWM방식으로 소형 모터의 회전속도를 변화시켜 보자&#8230; .</span></strong></p>
<p><span style="color: #ff9900"><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회로도 (The circuit diagram)</span></strong></span><br />
PWM 방식을 사용한 직류모터 속도가변 회로</p>
<p><a href="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03SC012.jpg" rel="lightbox[10485]"><img class="alignnone  wp-image-10754" alt="03SC012" src="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03SC012.jpg" width="454" height="523" /></a></p>
<p><span style="color: #ff9900"><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회로설명 (circuit description)</span> </strong></span><br />
저속에서 힘(토크)이 좋은 직류모터의 속도를 변화시키는 회로는 모터제어의 핵심입니다. 서보모터 속도/위치 제어는 로봇관절과 같은 정밀 응용분야에서 사용되지만, 비교적 간단히 구현할 수 있는 일반 직류모터의 속도제어는 실 생활의 여러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br />
이번에는 (상업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PWM 방식을 선택하여 소형 직류모터의 속도를 변화시킬 수 있는 회로를 시험해 보겠습니다. 이와 같이 모터회전을 조종할 수 있는 회로에, 회전속도를 검출하여 피드백(Feedback)하는 부분과 연산부를 더하면 모터의 회전속도를 &#8220;제어&#8221;할 수 있는 구성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회로자체는 새로 설계해야 함.)</p>
<div class="symple-box yellow none" style="text-align:left; width:100%;"> 
※ 속도변경과 속도제어는 다릅니다. 속도변경은 말 그대로 모터 축의 회전속도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뜻이지만, 속도제어는 (모터에 가해지는 외력에 의해) 모터 축의 속도가 지시한 속도와 (순간적으로) 달라졌을 때 이 변화를 자동적으로 보정하여, 지정되어 있는 속도까지 복귀시키는 기능을 의미합니다.<br />
</div>
<p><span style="color: #ff9900"><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회로동작 설명 (circuit operation)</span> </strong></span><br />
먼저 PWM 펄스열을 만드는 부분을 생각해 보겠습니다.<br />
PWM이란 Pulse Width Modulation의 약자로, 펄스의 듀티비를 0~100% 까지 변화시키는 것입니다.<br />
(회로에서 양 끝의 0%와 100% 듀티비는 나오지 않을 수도 있으나 모터의 속도변화 실험에는 문제가 없습니다)<br />
그림의 555 회로에서 전하가 C1에 충전되는 경로는 R1 → VR1의 1_2 단자 → D1 → C1 이며, 방전되는 경로는 C1 → D2 → VR1의 3_2 단자 → 555 7번핀 → GND 입니다. 555의 두 번째 응용회로에서 설명드린 대로, 555 출력 구형파의 ON 시간은 C1에 전하가 충전되는 시간에 비례하며, (구형파의) OFF시간은 C1에서 전하가 빠져나가는(방전되는) 시간에 따라 정해집니다. 회로에서 전하의 경로를 짚어보면 C1에 전하가 충전되고 방전되는 시간은, VR1 노브의 회전각에 (서로) 반비례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C1에 충전되는 시간을 길게 VR1을 세팅하면, C1에서 방전되는 시간은 짧아지게 되며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됩니다.</p>
<p>VR1에 의해서 정해진 듀티비의 555 출력 구형파는 (베이스 전류제한 저항) R3를 거쳐 Tr1을 ON/OFF 합니다. 정확히 표현하면 구형파가 ON인 시간구간에는 베이스 전류가 흘러 Tr1도 ON되며, (구형파가) OFF인 동안에는 (베이스 전류가 없으므로) Tr1이 OFF 됩니다. 트랜지스터의 ON/OFF 응답은 아주 빠르기 때문에 555 출력 파형의 ON/OFF 짧은 구간이 충실히 재현되어, 모터의 응답으로 변환됩니다.</p>
<p>Tr1이 ON 되어있는 동안에 전원(6V) → R4 (10Ω) → 직류 모터의 a_b 단자 → 콜렉터(C) → 에미터(E) → GND로 전류가 흐릅니다. 이 동안 모터는 (전원에서) 회전력을 얻게 됩니다. 반대로 Tr1이 OFF 되어있는 동안에는, 전원에서 흐르는 전류는 (Tr1에서) 차단되고 모터의 a 단자 → 모터 내부 → 모터의 b 단자 → D3 → 모터의 a 단자로 (뱅글뱅글) 순환하는 전류가 흐르게 됩니다. (물론 회전력은 얻지 못합니다.) 이 현상은 모터의 회전자 코일(coil)에 흐르는 전류는 갑자기 (크기와 방향이) 변할 수 없다는, 전류의 관성효과 때문으로 D3가 생략되면 (경로가 막힌 전류의 몸부림으로&#8230;) TR1의 콜렉터 에미터 사이가 (야금야금) 파괴되어 버립니다. (이와같이 트랜지스터 보호 목적으로 모터 전류의 퇴로 확보를 위해 사용되는 다이오드를 플라이휠 다이오드라고 부릅니다)</p>
<p>직감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것처럼, 555 출력 구형파의 듀티비 변화에 따라 Tr1의 ON 비율이 변화하므로 모터에 전류가 흐를 수 있는 (전체적인) 통전시간이 달라지고, 결과적으로 모터의 회전수가 변화한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p>
<p><span style="color: #ff9900"><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동작시험/조정 (testing and tuning)</span> </strong></span><br />
소형모터의 (매끄럽게 돌아가는) 미세한 회전변화을 확인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르므로 회전축에 사각형 종이 조각을 끼워두면 (속도변화를 판별하기) 편리합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999999">다음편에 계속 됩니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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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호]왕초보 전자회로 강좌특집 3부 &#8211;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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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Aug 2010 05:14:10 +0000</pubDate>
		<dc:creator>디바이스마트 매거진</dc:creator>
				<category><![CDATA[디바이스마트 매거진]]></category>
		<category><![CDATA[스페셜 컬럼]]></category>
		<category><![CDATA[3호]]></category>
		<category><![CDATA[555 Timer IC]]></category>
		<category><![CDATA[매거진]]></category>
		<category><![CDATA[왕초보]]></category>
		<category><![CDATA[전자회로]]></category>
		<category><![CDATA[특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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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바이스마트매거진 2호 &#124; 왕초보 전자회로 특강 3부 1편. 555 Timer IC 에 대하여 알아보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table style="width: 620px" border="0">
<tbody>
<tr>
<td><img class="size-full wp-image-10792 alignleft" alt="Scimage0" src="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Scimage0.jpg" width="201" height="151" /></td>
<td><span style="font-size: x-large;color: #ee1146"><strong>왕초보 전자회로 강좌특집 3부 &#8211; 1</strong></span></p>
<p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font-size: small">글 |스네일앤 스네이크</span></p>
<p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font-size: small;color: #808080">※ 상기 내용은 디바이스마트와 스네일앤 스네이크의 협의를</span><br />
<span style="font-size: small;color: #808080"> 통하여 사용을 득한 내용입니다.</span></p>
</td>
</tr>
</tbody>
</table>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d72844;font-size: large">재미있는 555 Timer IC 이야기 </span></strong></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color: #ff6600;text-decoration: underline">이 페이지에서는 심각한 이야기는 없습니다.<br />
편안한 마음으로 즐기시기 바랍니다.</span></span></p>
<p>때는 &#8220;마법의 돌&#8221;로 불리우는 트랜지스터의 전성기이며, 새로 개발되는 IC들이 호시탐탐 세력을 확장하려고 노리고 있던 1970년대 초반, 미국 시그네틱스(Signetics)사 엔지니어인 Hans R. Camenzind씨가 개발한 오실레이터/타이머 IC인 제품명 SE/NE555가 시판되기 시작하였습니다.<br />
초창기에 &#8220;The IC Time Machine&#8221;라는 예명으로 불리운 SE/NE555는 상업적으로 개발된 최초의 Timer IC 였습니다.<br />
SE/NE555는 값싸고, 안정하고, 사용하기 쉬운 특징으로 회로 설계자와 땜쟁이들 모두에게 호평 받으며 전대미문의 판매고를 올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오늘날 MC1455와 같은 CMOS 버젼으로 재 설계된 555는, 2003년 한 해만도 약 10억개가 판매되었으며 대부분 한국의 삼정전자에서 만들어져 전 세계로 공급되었습니다. 555는 하이테크 회로의 설계에는 물론이고 취미 회로와 장난감에서부터 NASA의 우주선까지를 망라하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광범위한 응용예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주 : 우주선의 회로에 사용하는 555는 NASA에서 요구하는 저온 동작 특성을 만족하는 것입니다)<br />
555를 개발한 Hans Camenzind씨의 2004년 6월에 이루어진 인터뷰에 의하면 &#8220;나에게 555 family는 놀라움 그 자체입니다. 나는 555가 범용으로 사용되도록 개발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널리 사용될 줄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555가 사용되는 응용회로의 종류를 생각하다 보면 흥분을 억제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사용되는 양이라니&#8230;<br />
발매된 이듬해부터 지금까지 30년동안 시판되는 어떤 IC보다도 월등한 양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원래는 타이머(timer)와 발진기(oscillator)에 응용하도록 설계되었는데, 지금은 처음 생각을 완전히 넘어가고 말았습니다.&#8221;<br />
OP-AMP IC가 대량으로 사용되는 것을 생각하면, 555가 30년 동안 1위의 판매량을 고수하고 있다는 말은 의아하게 들린다.<br />
그러나 OP-AMP는 서로다른 사양의 약 500 종류의 IC가 경합하는 까닭에, 단일 IC의 판매량으로는 555에 미치지 못한다고 합니다.<br />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참고자료들을 참조하십시요.</p>
<p><a href="www.semiconductormuseum.com/Transistors/LectureHall/Camenzind/Camenzind_Index.htm " target="_blank">www.semiconductormuseum.com/Transistors/LectureHall/Camenzind/Camenzind_Index.htm </a><br />
<a href="www.uoguelph.ca/~antoon/gadgets/555/555.html " target="_blank">www.uoguelph.ca/~antoon/gadgets/555/555.html </a></p>
<p><strong><span style="color: #ff9900">▶ 555 IC의 내부구조</span> </strong><br />
단지 25개의 트랜지스터와 2개의 다이오드만을 사용하고 있다.</p>
<p><a href="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03SC002.jpg" rel="lightbox[10460]"><img class="wp-image-10744 aligncenter" alt="03SC002" src="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03SC002.jpg" width="504" height="648" /></a></p>
<p>555는 응용회로 설계에 사용하기에 아주 편리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외관적으로 8핀 뿐이므로, 간단하고 만만해 보입니다.<br />
동작하는 전압의 범위도 4_15V로 신축성이 있어 까다롭지 않고, 동작 주파수 범위도 1/50Hz에서 1MHz까지 넓은 영역에서 동작합니다. (1/20Hz_300KHz 사용권장) 온도특성도 50ppm/℃로 아주 우수한 편이며, 회로의 동작은 555 외부에 자리잡은 저항(R), 콘덴서(C) 값과 연결방법만으로 정해집니다. 이와같이 555를 사용한 회로의 안정성과 정확도는, 555 IC 외부의 저항(R)과 콘덴서(C)의 특성에만 의존하므로 쉽게 고급 기능의 회로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br />
이런 이유들로 555는 어디에서나 발견할 수 있는 IC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적절히 사용하기만 한다면, 초보자를 위한 우리의 응용회로에서도 훌륭히 임무를 완수하여 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p>
<p>원래 어느정도 지식을 갖추고 있는 사람이 더 많이 공부하는 것이 쉽지, 초보자 입장에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훨씬 어려운 법입니다.<br />
이런 이유로 초보자용 교재일수록 대가가 기술하고, 고급의 장비를 사용하여 실험하도록 배려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과학교재인 PSSC 시리즈나 전파과학사의 현대과학신서(現代科學新書)를 보십시요. 대학에서 요구하는 고급 장비와 기자재들을 고려해 보십시요)<br />
필자는 전자회로에 입문(入問)한 용감한 여러분들이 최상의 부품과 최적의 회로로 학습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br />
아마 아날로그 회로에 경험이 많은 누구라도, 초보자 실험용으로 적합한 IC로 555를 꼽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며, 필자의 의견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이런 이유로 해외의 수 많은 Hobby 사이트에도 555 응용회로는 빠지지 않는 것입니다.</p>
<p>필자도 고등학교 시절 우연히 아버님이 계시던 연구소에서 근무하는 친절한 연구원으로부터 555를 소개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분이 종이에 그려준 간단한 회로도로 (만능기판에 납땜해) 제작해 보았으나 동작에는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 분이 한참 주물러서 결국 동작하였습니다. 브레드보드가 없던 옛날이었습니다. ) 그 후 까맣게 잊고 있었으나, 이 경험이 필자에게 전자회로에 친근감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1~2년 후에 전자회로에 입문하게 되었으며 다시 몇 년 후에는 독학으로 국내에 막 도입된 Z80 마이크로 프로세서 회로를 설계하고 프로그래밍하여 그 분을 놀라게 할 수 있었으니까요.</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d72844;font-size: large">555 연속발진(Astable circuit)에 필요한 </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d72844;font-size: large">기본회로와 계산식</span></strong></p>
<p>&nbsp;</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color: #ff9900"><strong>▶ 회로설명 (circuit description) </strong></span></p>
<p>555 Timer IC의 응용회로는 1. 연속발진 회로 2. 펄스회로의 두 가지로 크게 나누어집니다. 연속발진 회로는 동일한 주기의 구형파(사각모양의 신호파)를 무한히 발생시키는 회로로 수 많은 응용분야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일정한 높이의 소리를 발생시키는 회로를 들 수 있습니다.</p>
<p><span style="color: #ff9900"><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회로동작 설명 (circuit operation)</span> </strong></span><br />
1. 첫 번째 그림이 연속발진 기본회로입니다.<br />
555 IC의 8번핀은 전원에, 1번핀은 GND에, 4번 reset 핀을 전원에 연결하고 2번핀과 6번핀을 서로 연결해 두면 준비가 끝납니다.<br />
3번핀으로 출력이 나오므로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LED를 연결하면서LED가 파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전류제한 저항 R3를 LED에 직렬로 연결합니다.<br />
출력되는 구형파의 주파수(f), 주기(T), ON 시간 (T1), OFF 시간 (T2)는 555 IC의 외부에 부착되는 R1, R2, C의 값으로 결정되며, 계산은 (회로도) 우측의 식에 따릅니다. 단 출력되는 구형파의 크기는 전원전압의 값에 따라 진폭이 달라집니다.</p>
<p><a href="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03SC001.jpg" rel="lightbox[10460]"><img class="wp-image-10743 aligncenter" alt="03SC001" src="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03SC001-620x513.jpg" width="502" height="416" /></a></p>
<p><span style="color: #3366ff">※ 555 IC의 동작전압 범위는 3~15V 입니다.</span><br />
<span style="color: #3366ff"> ※ 세라믹 콘덴서 C2는 동작 안정용입니다.</span><br />
<span style="color: #3366ff"> 간단한 회로에는 생략해도 O.K</span><br />
<span style="color: #3366ff"> ※ 전해 콘덴서 C3은 전원전압 안정용입니다. 보통의 경우 없어도 무방합니다.</span><br />
<span style="color: #3366ff"> ※ 출력되는 구형파의 주파수가 조금만 높아져도(LED의 깜박거림이 감지되지 않아) 눈으로 T1과 T2 영역을 구별하기 힘들어지고 마치 켜져있는 것처럼 보이므로 주의를 요합니다.</span></p>
<p>2. 두 번째 그림은 R1과 C1 두 개의 외부부품만으로 동작하는 연속발진 회로입니다.<br />
555의 7번핀을 사용하지 않으며 회로연결과 계산식이 기본회로와 다르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p>
<p><a href="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03SC001.jpg" rel="lightbox[10460]"><img class="wp-image-10743 aligncenter" alt="03SC001" src="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03SC001-620x513.jpg" width="496" height="410" /></a></p>
<p>3. 세 번째 그림은 기본회로에서 다이오드를 사용해 변형시킨 연속발진 회로입니다. 계산식에 의하면 T1과 T2가 각각 R1과 R2에만 영향을 받으므로 임의로 듀티비(T1/T, T2/T)를 설계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회로입니다. 의외로 사용예가 많습니다.</p>
<p><a href="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03SC004.jpg" rel="lightbox[10460]"><img class="size-large wp-image-10746 aligncenter" alt="03SC004" src="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03SC004-620x567.jpg" width="620" height="567" /></a></p>
<p><span style="color: #ff9900"><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동작시험/조정 (testing and tuning)</span> </strong></span><br />
낮은 주파수(수 십 Hz 미만)에서는 555의 3번 출력핀에 연결된 LED의 깜박거림을 관찰하여 동작을 확인합니다. 주파수가 높아지면 오실로스코프를 사용하지 않는 한 직접적인 확인이 어렵습니다.<br />
역으로 이와같은 확인의 어려움이, IC 외부의 R과 C값만으로 정확한 발진값이 보장되는 555가 널리 사용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회로를 설계하고 동작을 확인해야 하는 입장에서 보면 555의 정확도와 신뢰성은 백만원군의 가치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d72844;font-size: large">555 펄스발생(Monostable circuit)에 필요한 </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d72844;font-size: large">기본회로와 시험방법</span></strong></p>
<p>&nbsp;</p>
<p><span style="color: #ff9900"><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회로설명 (circuit description)</span> </strong></span><br />
555의 펄스 발생회로는 최소 10ms에서 최장 1 시간 이상의 폭을 가진 단일펄스를 생성할 수 있으므로 트리거 회로나 기준신호 발생등 다양한 응용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br />
대표적인 사례로는 타이머 회로를 들 수 있습니다.</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span style="color: #ff9900;text-decoration: underline">▶ 회로동작 설명 (circuit operation)</span> </strong></span><br />
<strong>1. 첫 번째 그림이 펄스발생 회로입니다.</strong>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555 IC의 8번핀은 전원에, 1번핀은 GND에, 4번 reset 핀을 전원에 연결해 두면 준비가 끝납니다.<br />
2번 trigger 핀은 R2 풀업저항을 거쳐 전원에 연결되어 있습니다.<br />
GND에 연결된 스위치를 눌러 555 2번핀의 상태가 Low로 되는 순간 3번 핀에서 (R1과 C에 의해 정해진 폭의) 펄스가 출력됩니다. 이와같이 특정한 핀의 상태를 전환하는 회로에서, 전원에 연결된 풀업저항을 생략하면 스위치를 누르는 순간 전원이 GND와 쇼트되어 버립니다. 실험시에 논리값에 몰두하다가 무심코 풀업저항(R2)의 사용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생기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3번핀으로 출력이 나오므로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LED를 연결하면서 LED가 파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전류제한 저항 R3를 LED에 직렬로 연결합니다.<br />
출력되는 펄스의 폭(T)은 555 IC의 외부에 부착되는 R1, C의 값으로 결정되며, 계산은 (회로도) 우측의 식에 따릅니다.<br />
단 출력되는 펄스의 크기는 전원전압의 값에 따라 진폭이 달라집니다.</p>
<p><span style="color: #3366ff">※ 555 IC의 동작전압 범위는 3~15V 입니다.</span><br />
<span style="color: #3366ff"> ※ 세라믹 콘덴서 C2는 동작 안정용입니다. 간단한 회로에는 생략해도 O.K</span><br />
<span style="color: #3366ff"> ※ 전해 콘덴서 C3은 전원전압 안정용입니다. 보통의 경우 없어도 무방합니다.</span></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color: #ff9900"><strong>▶ 회로도 (The circuit diagram) : 기본적인 555타이머 IC 펄스발생 회로</strong></span></span></p>
<p><a href="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03SC005.jpg" rel="lightbox[10460]"><img class="wp-image-10747 aligncenter" alt="03SC005" src="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03SC005.jpg" width="448" height="998" /></a></p>
<p><strong>2. 두 번째 그림은 펄스발생 회로를 응용한 회로입니다.</strong><br />
스위치 대신 외부의 다른 회로에서 오는 펄스신호를 사용하여 트리거(trigger)합니다. (입력펄스의 하강에지 사용) 예를들어 10ms의 실날같은 펄스폭을 출력하는 회로를 설계하여 만들었다고 생각해 봅시다. 어떻게 하면 펄스가 제대로 발생하는지를 확인해 볼 수 있을까요?<br />
답은 그림에서 소개한 회로를 만들어 시험해 보는 것입니다. 이 회로는 (LED로 구별할 수 없는) 짧은 입력펄스를 받아 R1과 C로 정해지는 긴 폭의 펄스를 생성하므로 적당한 R1과 C 값을 선택하면 3번 출력핀의 LED로 입력펄스의 유무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555 2번의 트리거(trigger)단자는 전압이 H → L 상태에서 동작합니다. (출력펄스의 시작점이 됩니다.) 이 회로에서는 R4, R5, C3, D의 4개 부품으로, 입력펄스의 하강부분(하강에지, falling edge)에서 555 트리거(trigger)에 필요한 짧은 펄스를 만드는 사전작업을 합니다. 사전작업 파형은 회로내에 Vx로 나타내었으며 그림 우측 하단의 타이밍챠트(timing chart)에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회로내의 D에 의해 입력펄스의 상승부분(상승에지, rising edge)은 Vx 파형에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br />
만약 입력펄스의 상승부분(상승에지, rising edge)에서 555를 트리거(trigger)하고 싶으면, 그림 좌측 하단의 회로를 사용합니다. (즉 (A)와 (B) 사이에 삽입합니다) 사용한 트랜지스터 회로는 (A)신호의 파형을 반전해서 (B)로 전달해주는 역할을 해 줍니다.</p>
<p><span style="color: #ff9900"><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동작시험/조정 (testing and tuning) :</span> </strong></span><br />
첫 번째 회로의 동작은 적당한 값의 R1과 C를 정하고 R2, 스위치를 555에 연결한 후 스위치를 눌러 출력단자에 연결된 LED의 점등을 관찰합니다.<br />
두 번째 회로는, 첫 번째 회로의 출력(A)을 두 번째 회로의 입력(B)에 연결하고 스위치를 눌러 동작을 시험합니다. (첫 번째 회로의 LED와 두번째 회로의 LED 관찰) 다음에는 트랜지스터를 사용한 반전회로를 (A)와 (B)사이에 넣어 시험합니다. (첫 번째 회로의 R1과 C의 값을 작게 정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펄스출력을 두 번째 회로에서 감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긴 폭의 펄스(수 십 Hz 미만)에서는 555의 3번 출력핀에 연결된 LED의 점등을 관찰하면 동작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펄스폭이 짧아지면 고가의 메모리 오실로스코프를 사용하지 않는 한 직접적인 확인이 불가능합니다.</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d72844;font-size: large">555 Timer IC의 작동을 확인할 수 있는 회로를 만들어보자</span></strong></p>
<p>&nbsp;</p>
<p><span style="color: #ff9900"><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회로설명 (circuit description)</span> </strong></span><br />
555 IC를 사용하여 회로를 만들려면, 우선 사용하려고 하는 555가 정상적으로 동작한다는 보장이 있어야 합니다.<br />
회로를 제작하다가 원하는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먼저 사용하고 있는 부품이 의심이 가는 법입니다. 저항이야 테스터로 값을 재보면 되고 콘덴서는 외관이 멀쩡하면 보통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다 보면 언제나 의혹의 눈길이 IC로 향하게 됩니다 (혹시 요놈이 죽은 건 아닐까&#8230;???)<br />
그렇다면 이런 의심의 검은 구름이 마음속에 뭉개뭉개(?) 일어날 때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IC가 건재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까요?<br />
해답은 하나! 동작시켜 보는 것 뿐이랍니다.</p>
<p><span style="color: #ff9900"><strong><strong>▶</strong>회로도 (The circuit diagram) : </strong></span><span style="color: #ff9900"><strong>555 Timer IC의 작동을 확인하는 회로</strong></span></p>
<p><a href="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03SC006.jpg" rel="lightbox[10460]"><img class="wp-image-10748 aligncenter" alt="03SC006" src="http://www.ntrexgo.com/wp-content/uploads/2013/04/03SC006.jpg" width="512" height="626" /></a></p>
<p><span style="color: #ff9900"><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회로동작 설명 (circuit operation)</span> </strong></span><br />
먼저 설명한 555 (연속발진) 기본회로를 사용하였습니다.<br />
차이가 있다면, 555 3번핀 출력단자에 LED 2개를 사용하여 출력파형의 High상태와 Low상태를 모두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한 정도입니다.<br />
회로안에 주파수를 결정하는 파라미터로 R1 100k, R2 10k, C1 10uF를 사용하였으므로 그림의 아래측에 계산된 바와같이 1.2Hz의 주파수의 구형파가 출력단자에 나타납니다. 1.2Hz의 주파수란 뜻은 약 0.8초의 주기(T, 주파수의 역수)라는 의미로, (약 0.8초의) 1 주기의 신호안에 High, Low 상태가 완결된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회로에서 6V 전원을 사용하므로, 출력상태가 High인 경우는 6V, Low인 경우는 0V가 출력단자에 나타나게 됩니다.</p>
<div class="symple-box yellow none" style="text-align:left; width:100%;"> 
※ 출력되는 구형파의 High 상태인 T1구간과 Low 상태인 T2구간의 계산은 &#8220;연속 발진회로(Astable circuit)에 필요한 기본회로와 계산식&#8221; 페이지의 첫 번째 그림의 우측식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br />
</div>
<p>555 출력이 High인 구간에서 3번핀의 전압은 약 6V가 됩니다. 이 경우에 회로안의 LED1은 (555 출력단자에서 LED를 거쳐 GND로 전류가 흐르므로) 켜지게 됩니다. LED2 는 (LED 양단전압이 모두 6V로 전류가 흐를 수 없어) 꺼져있는 상태가 됩니다.<br />
555 출력이 Low인 구간이 되면 3번핀의 전압은 약 0V가 됩니다.<br />
이 경우에 LED1은 (LED 양단전압이 모두 0V 이므로 전류가 흐를 수 없어) 꺼져 버립니다. 반대로 LED2는 (전원에서 LED 2를 거쳐 555 출력단자 속으로 전류가 흐르므로) 켜지게 됩니다.<br />
555 시험회로에서 얼핏 생각하면 LED2는 필요없어 보이기도 합니다.<br />
555 출력단자에서 6V가 나오는 것은 의미가 있지만, 0V로 되는 것은 굳이 고려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 번 더 깊이 생각해보면 전압이 0V로 된다는 것만이 고려사항이 아니고, 전압 0V일 때 출력단자로 흡입(sink)되는 전류도 함께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br />
그러므로 소개한 회로처럼, 어떤 부품이나 IC의 동작을 시험하는 장치가 되면 시험대상을 여러가지 다각도로 진단하여 완전한 검사가 되도록 고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험장치는 이러한 까다로운 조건들을 충족시켜야 하고 믿을 수 있어야 하므로 고급 기술을 필요로 하며 비싼 값으로 판매되는 것입니다.</p>
<p><span style="color: #ff9900"><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동작시험/조정 (testing and tuning)</span> </strong></span><br />
LED1과 LED2가 약 0.8초 구간안에서 번갈아가며 켜지고 꺼집니다. (LED1이 켜져있는 경우 LED2는 꺼지게 되며, LED2가 켜져있는 경우 LED1은 꺼집니다)<br />
이렇게 두 LED가 번갈아가며 동작하면 555 IC의 상태는 양호하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999999">다음편에서 계속 됩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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